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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군은 6명의 과장이 총괄담당관으로 지정, 각 부서간 업무조정 및 울력행정을 통해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높인다. 또 핵심전략사업 14개 사업에 대해 정책담당자를 지정해 업무 집중도를 높이고 보다 전문성 있는 업무를 추진한다.
매월 둘째 주 월요일마다 공약사업에 추진상황 보고회를 정례화키로 했다. 이를 통해 추진과정에서의 문제점 등을 신속히 해결·보완해 나감으로써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토론중심의 보고회를 운영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유기상 군수와 정토진 부군수 역시 핵심전략사업 정책담당자로 지정, 전 직원들과 소통하며 직접 발로 뛰는 민선 7기 행정의 새로운 변화를 제시하며 공약이행에 가속도를 붙인다.
유 군수는 “군민과 약속한 모든 공약사업은 반드시 이행돼야 한다”며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불필요한 업무는 과감히 버리고 모든 공직자들이 사업별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업무를 추진해 군민들이 체감하는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