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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부산교육, 창의에 감성을 더하다’ 슬로건 아래 한 해 동안 교육성과를 되돌아 보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창의융합교육의 발전방향을 알아보기 위해서 연다.
학생들과 시민들이 창의융합교육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과학기술과 예술문화를 융·복합해 선보인다.
또 90여개의 학교와 40여개의 기업과 기관, 단체가 행사에 참여해 현재에서 미래로 과학에서 문화로라는 두개의 관에서 다양한 부스와 공연, 아트존과 체험존을 운영한다.
학생들이 STEAM교육, MAKER교육, 무한상상실, 발명교육 등 현재 학교에서 진행 중인 창의융합교육 관련 소재를 중심으로 ‘병속의 작은 실험실’ ‘3D 프린터로 만든 드론&로봇 체험’ ‘인공지능과 레이저로 놀기’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과학에서 문화로’관은 미디어아트, 갤러리, 영화관, 예술놀이터, VR, AR, 로봇, 드론 등 체험활동 중심의 융·복합 문화콘텐츠 부스를 선보인다. 또 동백중학교의 난타 퍼포먼스인 ‘부산의 기상’, 부산배화학교의 수어무용인 ‘소리를 넘어 세상의 빛으로’ 등 다양한 공연도 펼친다.
이은란 중등교육과 장학사는 “이번 창의융합 페스타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키우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