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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영광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성과발표회는 △일과 삶의 균형 찾기 △교육행정 역량강화 △학교급식 연구라는 주제로 3개의 동아리가 참가해 1년 동안 연구한 내용을 발표하고 서로 공유,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발표회에선 △‘하우투워라밸’ 동아리는 워라밸 체험을 통해 직장생활 속에서 삶의 균형을 찾는 방법을 제시했다.
‘공감’ 동아리는 교육행정 역량강화를 위해 휴(休)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행복한레시피’ 동아리는 친환경농산물 및 우리지역 특산품을 이용해 학교급식에 접목시키고자 식단개발에 필요한 실습 등을 함으로써 우리 음식의 우수성과 중요성 등을 설명했다.
김준석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전문성 향상 및 참여와 소통문화 조성을 위해 동아리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직원들로 인해 영광교육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