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해양수산연수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해양사고 발생률이 높은 예선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기법 상호 교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운영, 예선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이 포함돼 있다.
협약에 앞서 양 기관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예선종사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시범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정기적으로 교육을 개설할 계획이다
전상엽 교육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해양수산연수원의 예선 시뮬레이션 교육과 해양환경공단 예인선 활용 실전 훈련에 대한 협력을 통해 예선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해양사고 감소를 위해 추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