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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12개 차종, 美 IIHS로부터 ‘최고 안전한 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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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18. 12. 1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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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의 12개 차종이 미국 충돌 테스트 결과 최고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19일(현지시각) 발표한 ‘2019 IIHS 안전상’에 따르면 최고의 평가를 받은 차량에 주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등급에 현대차그룹 12개 차종이 선정돼 글로벌 업체 가운데 최다 선정 기록을 세웠다.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은 차종은 △현대차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쏘나타, 코나, 싼타페 △제네시스 브랜드 G70, G80, G90 △기아차 K3(현지명 포르테), 니로 하이브리드,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K5(현지명 옵티마), 쏘렌토 등이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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