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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은 17일 기준 전국 주간아파트 가격동향 조사결과 매매가격이 0.07% 떨어졌다고 20일 밝혔다.
수도권은 0.04% 하락했다.
서울은 0.08% 떨어졌고 인천은 0.01% 상승했다. 경기는 0.03% 하락했다.
서울은 25개 자치구에서 보합이나 하락을 보이면서 6주연속 떨어졌다.
강남 11개구는 -0.11%로 지난주(-0.07%)보다 집값이 더 내렸다. 강북 14개구는 -0.05%로 집계됐다.
인천은 0.01% 올라 상승폭이 쪼그라들었다.
경기는 -0.03%으로 하락폭이 커졌다.
지방은 -0.09%를 기록했다.
5대광역시 -0.03%, 8개도 -0.15% 모두 집값이 내렸다.
세종만 0.01% 올랐다.
전국 전세가격은 -0.09%로 지난주대비 하락폭이 확대됐다.
수도권은 -0.09%를 기록했다.
서울은 -0.11% 하락했다. 인천은 0.02% 상승했다. 경기는 0.11% 떨어졌다.
서울은 신규입주 물량이 늘고 매물이 쌓이면서 25개 전체자치구에서 전셋값이 내렸다. 서울 전셋값이 하락한 것은 2012년 5월 통계가 시작된이래 최초다.
강남 11개구(-0.16%)는 9510가구 규모 헬리오시티 입주영향에 전셋값이 대폭내렸다.
강북 14개구는 -0.04%로 집계됐다.
인천은 0.02%로 지난주 하락에서 상승으로 바뀌었다. 경기는 -0.11%로 하락폭을 유지했다.
지방은 0.09% 내렸다.
세종(0.13%)을 뺀 5대광역시(-0.06%)·8개도(-0.12%) 모두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