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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구리시에 따르면 이번 증차 운행은 교통약자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실시하는 것으로 현재 12대인 교통약자 대상 특별교통수단이 15대로 확대 운행된다.
시는 추가 증차에 따른 운전원을 공개 채용해 친절 마인드와 사전 현장 교육 등을 실시하고 향후 예약제 및 즉시 콜 서비스의 회전율과 일일 이용건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안승남 시장은 “특별교통수단 15대를 운행함에 따라 교통약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운영 개선과 서비스 질 향상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