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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포레자이 95㎡ 분양가 6억원…3.3㎡당 18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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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12. 2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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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31㎡ 558가구…1월3일 1순위 청약
[GS건설]위례포레자이 투시도
위례포레자이 투시도/제공 = GS건설
위례포레자이가 분양승인이 예상보다 늦게 나면서 청약 1순위 접수를 내년에 받게됐다.

위례포레자이 시공사인 GS건설은 1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당첨자 발표는 14일이다. 정당계약은 25~29일이다. 당초 청약접수일 보다 한주 미뤄졌다.

전용면적별 분양가는 △95㎡ 6억2700만 ~ 6억7700만원 △101㎡ 6억5700만 ~ 7억1760만원 △131㎡ 8억5500만~8억9900만원 등이다.

공공택지 민간분양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분양가가 1820만원으로 책정됐다. 전매제한은 8년.

경기도 하남시 위례지구 A3-1BL블록에 위치한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2층 9개 동, 전용면적 95~131㎡ 총 558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공급가구수는 △95㎡A 78가구 △95㎡B 43가구 △101㎡A 239가구 △101㎡B 163가구 △108㎡T 31가구 △131㎡ 32가구 등이다.

특별공급(71가구)을 제외한 일반분양(487가구) 50%를 가점제 방식으로 먼저 선정하고, 나머지 50%를 추첨제로 배정한다.

추첨제 75%는 무주택자에게 우선권을 주어 실질적으로 전체 일반분양 가구의 87.5%(가점제 50%+추첨제37.5%)가 무주택자에게 우선적으로 돌아간다.

임종승 GS건설 위례포레자이 분양소장은 “위례지구 내 3년만에 첫 분양이자 북위례 첫 분양인데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시세와 비교해 분양가가 낮아 주택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2021년 5월 입주예정.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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