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테마파크서 빙어축제”...서울랜드 ‘얼음낚시터’ 5일 오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03010002137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19. 01. 03. 18: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랜드_빙어_얼음낚시_(4)
도시빙어 ‘얼음낚시터’/ 사진=서울랜드 제공
서울랜드가 5일 얼음낚시터를 오픈한다.

서울랜드는 ‘도시빙어’라는 타이틀로 2월 28일까지 파크 내에 빙어낚시터를 운영 중이다. 지난달 뜰채낚시터를 오픈한 데 이어 이번에 얼음 위에서 빙어를 잡을 수 있는 얼음낚시터를 오픈하게 된 것. 실제 얼음 위에서 낚시를 즐기면 강원도 등지에서 이름난 빙어축제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한편, 도시빙어는 각 5000원(1인)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얼음낚시의 경우 낚시대를 별도 구매해야 한다.

서울랜드에는 겨울에도 즐길 것들이 참 많다. 빙어낚시터를 비롯해 삼천리 동산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라바’를 테마로 한 ‘라바 눈썰매장’이 운영 중이다. 이 외에 실내에 마련된 ‘핑크 스튜디오’는 ‘인생 사진’ 촬영 장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스튜디오는 10여개의 테마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사진 촬영에 필요한 조명과 소품 등을 제공한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