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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얼라이언스는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민간이 주축이 되어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조성 확산을 이끌게된다. 이종기업 간 기술협력, 사업모형(비즈니스 모델) 개발, 법·제도 규제 개선 등 분야별로 분과를 나눠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내에 전담 사무국을 설치해 실효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가시적 성과를 위해 국가시범도시 소위원회를 발족, 국가시범도시 인프라와 접목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사항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11일 ~ 25일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의 접수를 받을 계획(http://alliance.smartcities.kr)이다. 1월말 발기인 대회를 시작으로 2월중순 창립총회와 발족식 행사를 연다.
이정희 국토부 도시경제과장은 “세계를 이끄는 스마트시티 조성에 기여하고 싶은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