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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새해 최고령 107세 할머니 방문...무병장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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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1. 1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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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김준성 군수(왼쪽)가 복지시설 ‘복음의 집’을 방문해 107세 김미녀 할머니에게 ‘만수무강’의 꽃바구니을 전하고 있다/제공 = 영광군
김준성 전남 영광군수가 2019년 새해를 맞아 지난 8일 최고령 107세 장수 어르신을 방문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10일 영광군에 따르면 최고령 장수 어르신은 영광읍에 거주하는 김미녀 할머님이다.

김준성 군수는 “이불세트와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김미녀 할머니의 무병장수 기원하면서 우리 어르신들이 노후를 편안히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할머니는 “복지시설인 복음의 집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거동에 불편을 겪고 있으나, 매년 잊지 않고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고맙다”고 말했다.

군은 어르신 노후 복지를 위해 2019년부터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하면서 노인 인권지킴이 요원 양성과 행복드림 버스를 운영하는 등 새로운 노인 복지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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