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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운진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11일 울진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주)소르젠코리아, SRG 융합과학연구회, 재단법인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과 바이오돔 스마트팜 조성을 위한 4자간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소르젠코리아는 소르젠 기술과 바이오 에어돔을 이용해 엑스포공원 동편 1만3911㎡에 국내 최초, 최대 바나나 및 열대 농작물 재배 시설과 편의점 및 체험교육장 등을 20억원을 투자해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투자협약으로 기업체에 대한 기반시설 설치 및 원활한 운영을 위한 행정을 지원하고 ㈜소르젠코리아는 엑스포공원내 농작물 재배 바이오 에어돔을 건설한다.
SRG 융합과학연구회와 (재)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은 기술지원과 기업의 지역정착을 위한 기술 자문에 공동 협력한다.
군 관계자는 “소르젠 기술을 활용한 첨단농법의 스마트팜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투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특히 엑스포공원 볼거리 제공으로 관광객 유치는 물론 공원 활성화에 일조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