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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밀양문화재단에 따르면 ‘청년 K-STAR 밀양연극아카데미’는 시가 행정안정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 예술인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밀양연극촌과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청년 K-STAR 밀양 연극아카데미’는 근무기간 동안 일정한 급여는 물론, 수준높은 강사를 초빙해 연극관련 다양한 강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밀양연극촌 내 주거용 게스트하우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어 전국 각지의 젊은 청년 예술인의 관심이 뜨겁다.
모집인원은 예술단원 30명이며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원서를 접수한다.
예술단원 응모자격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문화예술분야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 또는 해당분야에 재직했거나 작품 활동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합격자는 다음 달 11일부터 밀양연극촌에서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주요 역할은 지역 축제 참여 및 행사지원, 정기·상설공연 개최, 지역(학교)과 연계한 문화예술프로그램 개발 및 진행,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밀양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밀양문화재단 공연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