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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스릭슨이 새롭게 선보이는 올 뉴 스릭슨 Z시리즈는 지난해 ‘비 브레이브(BE BRAVE) 캠페인을 통해 필드 위에서 골퍼들의 용기를 북돋았던 스릭슨이 야심차게 준비한 브레이브 골퍼를 위한 필수품이다. 올 뉴 스릭슨 Z시리즈는 볼 스피드와 비거리는 물론 관용성을 바탕으로 실수를 최소화해 골퍼의 용감한 플레이를 끌어낸다. 기존 로우 핸디캐퍼 중심의 클럽을 시장에 나왔던 스릭슨이 더욱 폭넓은 고객들의 만족도 높은 플레이를 돕겠다는 발상으로 개발한 야심작이다.
비거리와 관용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엑티브 스피드 테크놀러지’ 기술이 적용됐다. 올 뉴 스릭슨 Z시리즈의 ‘엑티브 스피드 테크놀러지’는 Ti51AF 컵페이스, 경량 카본 크라운, 커스텀 샤프트로 구성된다.
Z시리즈를 대표하는 기술인 Ti51AF 티타늄 컵페이스는 Z785, Z585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에 적용돼 볼 스피드를 향상시켰다. 또 스릭스 역사상 최초로 들어간 카본 크라운을 통해 효과적인 중량의 재배치가 가능했다고 던롭 측은 설명했다.
올 뉴 스릭슨 Z시리즈는 Z785, Z585드라이버, 우드,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아이언과 Z785, Z585 아이언으로 구성돼 있으며 드라이버와 아이언은 각각 비거리와 관용성에 조작성을 더한 Z785와 부드러운 임팩트로 자연스러운 하이드로우 탄도를 만들어 주는 Z585를 준비해 사용자의 스윙특성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던롭은 “국내 골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다양한 커스텀 샤프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