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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윤 영광경찰서장 취임 “주민을 공대하고 안전을 책임진다는 마음을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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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1. 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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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윤 전남 영광경찰서장/제공 = 영광경찰서
정재윤(56) 전남 영광경찰서장은 14일 취임식에서 “주민을 공대하고 안전을 책임진다”는 마음가짐을 다한 경찰을 강조했다.

정 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영광경찰은 업무에 공정하고 치밀하게 임하는 마음가짐을 다해야 한다”면서 보다 객관적이고 완성도 높은 영광치안을 위해 업무과정에서 공정성과 정밀도를 한층 더 높여야 하며 “무엇보다도 주민의 목소리를 치안정책에 반영해 지지와 협력을 받을 수 있도록 나아가자”고 말했다.

정 서장은 전남 진도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간부후보생 38기로 입문했으며, 경찰청 감사담당관실 조사 1담당, 서울청 경비계장, 인청청 생활안전과장, 여수경찰서장, 전남청 경무과장, 광양경찰서장, 전남청 경비교통과장, 장성경찰서장, 광주청 경비교통과장 등을 역임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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