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군, ‘결혼장려금 500만원 지원’ 눈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17010010304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1. 17. 09: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만 49세 이하 초혼인 남자 또는 여자, 혼인신고일 기준 1년 전부터 지역 거주
clip20190116205136
김준성 영광군수(앞줄 중앙)가 관계자들과 함께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영광’ 거리 캠페인을하고 있다./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이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결혼생활 정착에 도움을 주기위해 결혼장려금 500만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만 49세 이하 초혼인 남자 또는 여자로 부부 중 한명이라도 혼인신고일 기준 1년 전부터 계속해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지역에 거주해야 한다.

혼인신고 후 200만원, 혼인신고일 기준 1년 후 150만원, 2년 후 150만원을 지원하며, 2년간 3회에 걸쳐 500만원을 분할 지급한다. 신청은 가까운 읍면 사무소로 하면 된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결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주고 재정적 부담을 낮춰주면 혼인율과 츨산율이 함께 증가 할 것”이라며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년이 돌아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