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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진 전남 함평경찰서장, 신임순경과 ‘소통행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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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1. 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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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순경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청취, 제복입은 시민으로서 역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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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함평경찰서 서장실에서, 류미진 서장(중앙)이 신임순경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제공 = 함평경찰서
류미진 전남 함평경찰서장은 17일 서장실에서 읍내파출소로 현장실습 배치를 받은 신임순경 제294기 2명과 함께 소통 간담회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18일 함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자리는 신임순경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민중의 지팡이로써 역할 등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였다.

신임순경들은 “처음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서장님과 선배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로 큰 어려움 없이 경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류미진 서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제복입은 시민으로서 함평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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