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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 홍농읍 활성화사업추진위원회와 ‘옥외광고물 정비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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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1. 2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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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농읍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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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한빛원자력본부 홍보관에서 석기영 본부장(오른쪽 세번째), 임기성 홍농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추진위원회 위원장(왼쪽 세번째)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옥외광고물 정비사업 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 = 한빛원자력본부
한빛원자력본부는 지난 18일 한빛본부 홍보관에서 홍농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추진위원회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홍농읍 옥외광고물(간판) 정비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20일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이날 협약을 체결한 옥외광고물(간판) 정비사업은 홍농읍 내 노후화된 상가 간판을 아름답고 산뜻한 이미지로 바꿔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함으로써 주민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석기영 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홍농읍내가 새롭게 거듭나 더욱 활기 넘치는 상가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기성 위원장은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로 선정된 이 사업이 오늘 협약식을 통해 빛을 발하게 되었다”며 “홍농읍 주민들에게 깨끗하게 정비된 가로경관을 곧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감회가 새로워진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빛본부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공동체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지역발전에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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