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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이날 협약을 체결한 옥외광고물(간판) 정비사업은 홍농읍 내 노후화된 상가 간판을 아름답고 산뜻한 이미지로 바꿔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함으로써 주민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석기영 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홍농읍내가 새롭게 거듭나 더욱 활기 넘치는 상가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기성 위원장은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로 선정된 이 사업이 오늘 협약식을 통해 빛을 발하게 되었다”며 “홍농읍 주민들에게 깨끗하게 정비된 가로경관을 곧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감회가 새로워진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빛본부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공동체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지역발전에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