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농수산물공사, 도매시장 홍보대사 위촉식 가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22010013646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9. 01. 22. 16: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G1A8359
구리도매시장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진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구리도매시장
경기 구리농수산물공사는 지난 21일 공사 상황실에서 유명 MC이자 가수인 조영구(대표곡 ‘괜찮아’)와 트로트가수 서정아(대표곡 ‘비비각시’), 강소리(대표곡 ‘미워도 사랑해’), 선경(대표곡 ‘밥을 한번 살까’), 최예진(대표곡 ‘사랑의 DNA’), 설화수(대표곡 ‘소중한 사랑’) 등 연예인들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는 공사 임·직원 및 소속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임기는 1년이며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홍보활동은 물론 ‘비타민을 드립니다’공익 캠페인 참여 및 체험마케팅 SNS 노출, 도매시장 내 다양한 행사 참여 등을 통해 도매시장 이미지를 개선하고 소비자에게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할 예정이다.

이승호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홍보대사 임명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의 이미지 제고와 위상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도매시장은 농수산물 유통 뿐만 아니라 특색있는 문화 컨텐츠를 확대 재생산해 고객친화적 시장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