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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시민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를 통해 4년간 2만개에 달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이는 고용보험 가입을 전제로 한 상용근로자기준이다.
우선 청년일자리 부문에서는 △도시첨단산단(기흥 힉스, ICT벨리) △용인테크노벨리 △산학연계(대학ICT 연구센터 육성지원, 경기도지역협력연구센터지원) 등에 대해 30%이상의 지역인재채용 협약을 체결해 6400명의 일자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중장년일자리 부문에서는 △용인형 일자리, 공공재 사후관리단 △공공일자리 사업 △공장신설 △동백세브란스 병원 신설 등을 통해 용인시민에게 1만3200명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어른신일자리 부문에서는 △공익활동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 노인일자리사업 3개분야에서 100명의 일자리를 육성한다.
사회적경제 부문에서는 △사회적기업, 청년 협동조합 육성 △마을기업 육성을 통해 400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시 관계자는 “시는 임시적 성격의 일자리보다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기업체와 용인시민 고용협약체결 등에 대해 모든 행정력을 쏟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