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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함평소방서에 따르면 소방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동현 함평소방서장으로부터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과 당면현안 사항을 보고받았다.
변수남 본부장은 이날 방문해 전통시장과 축사시설, 피난약자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와 지역별로 소방용수시설을 확보하도록 주문했다.
특히 피난약자시설인 요양병원 등에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시설관계자와 유관기관, 사회단체와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실현가능한 건의사항은 바로 답변하는 등 화기애애하게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변수남 본부장은 “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현장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며 “요양병원 등 피난약자 시설과 축사에 대한 현장 확인행정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