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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장쯔이 등 중 스타들 경악의 민낯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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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19. 01. 2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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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라는 선입관 깨트리는 비주얼
화장을 하면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예뻐지기 마련이다. 심지어 완전히 딴 사람이 되기도 한다. 추녀가 선녀가 될 수도 있다. 그래서 민낯이 중요하다는 말을 하지 않나 싶다.

판빙빙
판빙빙의 민낯. 여신이라는 표현은 좀 과한 것 같다./제공=검색엔진 바이두(百度).
최근 인터넷에 떠도는 중국 여성 스타들의 민낯을 보면 실제로도 그런 것 같다. 경악이라는 표현이 과하지 않다고 단언해도 좋을 정도로 화장했을 때의 여신 같은 모습과는 완전히 다르니까 말이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우선 판빙빙(范冰冰·38)이 그렇다. 여신이라는 표현이 다소 과한 민낯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장쯔이
장쯔이의 민낯과 화장했을 때의 얼굴./제공=바이두.
장쯔이(章子怡·40)는 더 말할 필요조차 없다. 중년 티가 나도 너무 난다. 일반인이라고 해도 믿을 수준의 비주얼에 가깝다. 아무래도 아이를 낳아 기르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는 듯하다.

안젤라베이비
안젤라베이비의 민낯. 설명이 필요 없어 보인다./제공=진르터우탸오.
요즘 대세로 떠오르는 자오리잉(趙麗穎·31)은 그나마 조금 낫다. 그래도 여신 타이틀을 붙여주기에는 뭔가 부족해 보인다. 안젤라베이비(30)는 아예 역대급이라고 해야 한다. 자신이 말을 하지 않으면 배우라는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수준이다.

스타들의 민낯 사진은 요즘 중국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고 한다. 많은 여성들이 위안을 얻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확실히 민낯이 예뻐야 미인 소리를 듣는다는 말은 불후의 진리일 것 같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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