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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영업본부 RM 현장지원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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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19. 01. 3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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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본RM 워크샵
NH농협은행은 지난 28~29일 양일간 농협이념중앙교육원에서 영업본부 RM 현장지원 전략 워크샵을 개최했다. 맨앞줄에 서 있는 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유윤대 부행장/제공=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고양시 소재 농협이념중앙교육원에서 ‘영업본부 RM 현장지원 전략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국 20개 영업본부에 배치된 31명의 RM(기업금융전문역)이 참석한 이번 워크샵은 영업점 현장지원 역량 강화와 2019년도 사업추진 전략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워크샵은 △영업본부 RM의 역할 △기업마케팅 기법 △수출입 마케팅 △개발부동산 금융 △재산신탁 및 부동산담보신탁 △파생금융상품 등 참가자들이 희망한 주제의 강의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영업본부 RM의 활동영역을 여신 중심에서 외환·파생금융을 아우르는 종합마케팅으로 확대해 줄 것”을 주문하며 “농협은행이 매년 1조원 이상의 손익을 창출하는데 기업투자금융이 핵심인 만큼 영업본부 RM이 자부심을 갖고 영업점을 이끄는 역할을 충실히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중소기업은 자금조달에 대한 고민뿐만 아니라 법인전환, 가업승계 등 비금융부문에 대한 고민도 많은 만큼 경영컨설팅과 연계한 금융서비스 지원을 확대해 줄 것”도 함께 당부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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