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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발표한 2017년도 동일 평가보다 향상된 것으로 당시에는 최우수, 우수, 보통으로 평가등급이 부여된 가운데 군은 보통등급을 받은바 있다.
지난해에는 가~마까지 5개 등급별로 평가해 우수기관에게는 ‘나’등급이 주어졌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국민이 직접 접하게 되는 민원서비스의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광역·기초지자체 등 전국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기관장의 의지 및 관심도, 사회적가치 실현, 민원처리상황 확인 및 점검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고충민원 처리실태 결과에서는 80.30점(100점 환산점수)으로 전년도와 비교하여 점수가 14.66점 상승했으며 유형별 권역평균 점수인 65.08점 보다 15.22점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우수기관 선정은 친절한 서비스와 적극적인 민원해결 노력의 결과”라며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친절하고 군민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여권교부 야간발급 및 SMS문자서비스 실시, 무인민원발급기 야간 운영, 찾아가는 종합민원실 운영,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운영, 각 읍면 찾아가는 종합민원실 운영, 민원처리지연 옐로우카드제 운영, 민원처리기간 단축 마일리제 운영, 민원사무처리기한 사전예고 및 독촉대상민원 통보 등을 통해 군민중심의 민원행정을 구현해 왔다.
이와 함께 작은 배려, 큰 감동을 위한 사회취약계층 편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군청 및 각 읍면 사무소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민원사무업무 점자책자 제작 비치 및 배포 △민원인 확대경 및 보청기 비치 △노약자·장애인·임산부 등을 위한 전용창구 설치 등으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감동행정을 구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