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 설 연휴 국내외 감염병 발생 따른 철저한 위생관리 당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01010000212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9. 02. 01. 12: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설 연휴 국내외 감염병 발생 따른 철저한 위생관리
경기 구리시는 설 연휴 기간을 앞두고 가족·친지 방문 및 국내외 여행 증가에 따라 감염병(인플루엔자, 홍역, 세균성 이질, 수인성·식품 매개감염병·모기 매개감염병 등)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설 연휴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1일 구리시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명절에 친지 간 음식 공동 섭취 및 식품 관리 소홀, 사람 간 접촉 증가로 인한 수인성·식품 매개감염병(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장티푸스, 세균성 이질 등), 인플루엔자 등에 유의해야한다.

또한 해외여행 시에는 홍역, 세균성 이질, 모기 매개감염병(뎅기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말라리아 등) 등의 감염이 가능하니 출국 전 여행지 감염병 정보 확인 및 예방접종· 예방약(모기 기피제 등)·예방 물품(모기장 등)을 미리 챙겨야한다.

그리고 입국 후 의심 증상(설사, 발진, 발열, 기침 등)이 발생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연락해 상담받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어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에는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료진에게 여행력을 알려야 한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홍역은 2회의 예방접종(1차 생후 12~15개월, 2차 만 4~6세)에 따라 적기에 접종을 실시하고,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킨다면 예방할 수 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