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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전몬 캘리그라퍼가 쓴 가훈을 받아볼 수 있는 캘리그래피 체험존과 한 다양한 전통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기프트존도 운영한다.
IFC몰은 설 연휴 기간 중 설 당일인 5일만 일부 매장 영업시간이 조정된다. 패션 및 식당가는 오후 1시, 영풍문고는 낮 12시에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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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하남·코엑스몰·고양점과 스타필드 시티 위례에서는 조선시대로의 시간 여행을 콘셉트로 당시 직업별 의복을 갖춘 6명의 배우들이 관객을 대상으로 익살스러운 만담을 펼치는 등 ‘전통놀이마당’이 열린다. 황진이·사또·거지 외에 궁병과 도깨비가 등장해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고객들에게 웃음을 전파할 예정이다.
3일 코엑스몰을 시작으로 4일 고양점, 5일 하남점에서는 일 2회씩(오후 2시·5시) 회당 30분 동안 ‘사자놀이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굿거리·자진모리·휘모리 등 태평소의 리드에 맞춰 사자놀이와 탈출 무용수가 춤을 추며 관객과 소통한다.
‘미생’ ‘정도전’ ‘참이슬’ 등의 글씨로 잘 알려진 강병인 캘리그라퍼의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도 진행될 예정이다. 캘리그래피 행사는 2일 코엑스몰을 시작으로 고양점(3일)·하남점(4일)·위례점(6일) 순으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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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몰은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28일까지 가로 1.3m, 세롱 2.5m, 높이 1.5m의 황금돼지 입체모형을 1층 베니피트 매장 앞에 전시한다. 전시 기간 황금돼지 ‘데이지’의 코를 만지며 새해 소망과 다짐을 적어는 ‘황금돼지 ‘데이지’에게 소원 빌면 다돼지’란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6일까지 ‘가훈 써주기 이벤트’도 전개한다. 전문 서예가들이 고객이 원하는 문구를 아름다운 서체로 표현해 증정한다. 4일과 6일에는 풍선을 소재로 한 벌룬 아트를 진행하고, 그 외 주말 및 연휴기간에는 마임·저글링·마술 등을 구경할 수 있다.
롯데몰 수원에서는 2층 1층 센터홀에서 명절분위기를 돋우는 풍물놀이와 사자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3일에는 2층 상설무대에서 마술쇼를 진행해 가족단위 고객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롯데몰 김포공항에서는 5일과 6일 ‘윷놀이 대전’이 펼쳐진다. 윷가락을 던져 나온 윷 패에 따라 말을 이동하고, 해당 칸에서 지정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경품으로는 밀가루 세트·가락엿·미니약과 등을 준비했다.





![[이미지] IFC몰 설 이벤트_복 받아야 돼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2m/02d/20190202010000411002084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