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서 신생아 RSV 추가 확진 판정…격리 치료 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03010000578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9. 02. 03. 13: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구리시 보건소는 한 산후조리원에서 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RSV)에 감염된 신생아가 추가 확인됐다고 3일 밝혔다.

이 산후조리원은 전날에도 한 신생아가 RSV 판정을 받은 곳이다. 신생아 2명은 인근 종합병원으로 옮겨져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RSV는 감염이 되면 성인의 경우 감기 같은 약한 증상만 보이나 면역이 약한 신생아나 노약자는 폐렴을 일으킬 수 있는 전염병이다.

보건당국은 해당 산후조리원에 입실해 있던 신생아들과 산모, 근무자들을 상대로 감염 여부를 조사했고, 희망자는 귀가시켰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