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설연휴 이후 줄줄이 분양 시작…전국 4만여가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05010000680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2. 05. 08: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5일 부동산114 등에 따르면 2~3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4만4459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2만7518가구) 대비 1만5000가구 이상 많았다.

특히 서울 등 수도권에서는 전체 물량의 절반이 넘는 2만4785가구가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41.3% 늘어난 수준이다.

수도권 예정 물량의 절반가량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다. 분양을 앞둔 물량의 상당수는 지난해 잇따라 나온 부동산 대책과 청약제도 변경 등으로 공급이 지연됐던 단지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가 승인이 까다로워진 데다가 무주택자의 당첨 기회를 늘린 청약제도 개정으로 분양승인이 한동안 이뤄지지 않으면서 다수 물량이 원래 계획대로 분양되지 못하고 올해로 밀렸다.

특히 설 연휴 직후인 2월 분양을 앞둔 단지로는 동대문구 용두동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와 전농동 롯데캐슬SKY-L65, 서대문구 홍제3동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 송파구 거여동 거여 2-1 롯데캐슬 등이 있다. 3월에는 은평구 응암동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 2차, 서초구 방배동 방배그랑자이, 동대문구 용두동 청량리동부청과한양수자인, 경기 광명시 광명철산주동7단지재건축, 하남시 위례신도시우미린1차와 위례신도시중흥S클래스 등의 분양이 이뤄질 예정이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