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그녀가 신년 벽두부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는 것 같다. 2년여 전인 2016년 9월 결혼한 배우 겸 감독인 펑더룬(馮德倫·45)과 최근 갈라선 것이 확실해 보인다는 소문에 휩싸이고 있는 것. 사실이라면 최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 중화권 스타 배우들의 이혼 대열에 본의 아니게 동참한 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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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갈라선 이유는 현재로서는 확실하게 알 길이 없다. 그러나 둘 사이에 아이가 없었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유추해볼 수는 있다. 일부 언론이 둘의 이혼설과 관련, “수치의 몸 상태가 이혼의 이유”라고 단언하는 것을 볼 경우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사실 여성의 나이 40세는 많은 나이는 아니다. 하지만 쉽게 임신을 하기에는 또 적은 나이도 아니라고 해야 한다. 최첨단 의학의 힘을 빌리더라도 임신은 쉽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둘은 결혼 전까지 20년 동안을 친한 동료로 지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결혼 전까지 4년 동안은 열렬히 연애를 했다고도 한다. 하지만 이혼이 사실이라면 이 모든 것은 추억으로 돌려야 한다. 확실히 아이 출산 문제는 부부 사이에는 진짜 중요한 일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