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영광예술의전당 문화 향연을 여는 첫 공연으로 세대를 아우르며 군민 모두가 화합하고 문화격차를 줄이는 장을 마련한다.
이번 공연은 우리 고유의 가락과 가요를 절묘하게 조화시켜 독특한 창법으로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장사익을 주역으로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소름 돋는 음역으로 감탄을 자아낸 소프라노 유성녀, 테너 강신주 그리고 색소폰 김성훈이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군민들의 심금을 울리는 신년음악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전석 3000원이며 입장권은 오는 12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고 영광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현장예매를 실시한다.
인터넷예매나 현장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영광예술의전당에서 주관하는 전화예매(350-5400) 서비스를 이용하여 예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