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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태 밀양시 부시장, 현장 중심 소통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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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2. 1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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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 지역여론과 직원 고충 듣고 격려
0208  김봉태 부시장 부북면 방문
김봉태 밀양시 부시장이 부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안 보고를 받고 있다. /제공=밀양시
김봉태 경남 밀양시 부시장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

13일 밀양시에 따르면 김봉태 부시장은 지난 8일 삼랑진읍을 시작으로 14일까지 하루 4곳의 읍·면·동 복지센터를 방문, 현안사업 챙기기와 지역여론 수렴 및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김 부시장은 행정의 적극적인 대처 강조와 직원들의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한 조언도 했다.

특히 김 부시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직접적인 대면의 기회가 부족한 읍·면·동 직원과 대화를 통해 대민행정 업무의 고충도 청취해 직원들을 격려하며 결속감도 다졌다.

김봉태 부시장은 “민선 7기를 맞아 시민과 공직자들이 소통과 공감 문화를 조성하여 시민들이 행복한 새로운 100년 밀양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봉태 부시장은 경남 거제 출신으로, 그 동안의 탁월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31일자 경상남도 인사발령으로 밀양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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