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 부임 후 첫 양산산림항공관리소 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13010004728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2. 13. 15: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산림항공본부장(가운데) 양산산림항공관리소 방문 기념사진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가운데) 지난 11일 양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해 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양산산림항공소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지난 11일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이 방문, 업무 보고를 받고 산불방지 비상근무 상태 점검과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에 따르면 김 본부장은 부임 첫날 첫 방문지로 양산산림항공관리소를 찾았으며 업무 보고를 받았다.

김 본부장은 “당면 현안 사항인 봄철 산불방지 대응 사항과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임무수행에 대해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항상 안전을 전제로 임무를 수행해 달라”고 말했다.

그는 또 “산불현장에서 공중 진화반 운영을 활성화해 지자체장이 산불진화 지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산불진화 헬기의 진화 및 현장 상황을 종합해 브리핑하고 적시 적소에 진화자원이 투입되고 효율적인 진화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용관 본부장은 직원들에게 “소통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하고 직장 내에서 수직적·수평적 소통이 원활하게 유지돼야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항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맡은 바 임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해 달라”고 전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