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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관조명은 2016년 준공한 웅도리 갯벌체험 데크로드 300m 구간에 1억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설치했다.
웅도 해안탐방로 조성사업, 해뜨는 바닷길 웅도 체험마을 조성사업 등과 연계해 새로운 볼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장순환 시 건설과장은 “앞으로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이 2027년까지 10년간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도서지역 주민들의 문화·복지·여가 활용 등 생활편익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볼거리 및 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