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남지읍 ‘동동그리미’, 위기가구 발굴 다짐 결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13010004965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2. 13. 16: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남지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 발대식 개최
0213(남지읍 동동그리미 발대식 )
한정우 창녕군수가 12일 남지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 남지읍이 12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

13일 창녕군에 따르면 이날 발대식은 참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복지위기 가구 발굴 활동을 촉진하고자 마련했으며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인 동동그리미의 역할에 대한 교육의 순서로 진행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는 무보수·명예직으로 행복하고 살기 좋은 마을(洞)을 함께(同) 그려가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주변의 어려운 위기가구를 찾아내고 복지욕구를 파악해 행정복지센터에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정우 군수는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동동그리미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자긍심과 사명감을 갖고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펴보고, 따뜻한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창녕을 위해 앞장 서 달라”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