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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보험료 변동없는 ‘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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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02. 1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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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처음약속 100세까지종합보험 출시
DB손해보험은 ‘확정갱신형’ 개념을 도입한 ‘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확정갱신형은 갱신시에도 적용요율 변경없이 보험료가 유지되는 상품이다. 최초가입시점에 갱신시점의 보험료가 모두 확정되는 만큼, 미래 보험료 변동에 대한 불안감없이 안정적으로 가입할 수있다.

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은 유병력자 및 고령자들도 가입이 가능한 종합보험이다. 보험료 변동이 없는 확정갱신형 구조를 도입한 상품인 만큼 보험료 인상에 민감한 유병력자와 고령자들이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

또 최저 0세부터 최고 75세까지 전연령층이 보험료 부담 없이 상해 및 질병위험부터 생활리스크까지 종합적으로 보장받도록 상품이 구성됐다. 10·20·30년의 다양한 갱신주기 운영과 플랜 제공으로 고객의 선택권도 함께 보장된다.

갱신보험료 전체 납입면제 기능도 도입된다. 간편고지형은 상해·질병 80%이상 후유장해, 암, 뇌졸중 및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시 100세까지 모든 보험료가 면제된다. 여기에 일반고지형은 말기간질환, 말기폐질환, 말기신부전증까지 추가할 수있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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