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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창녕군에 따르면 17일 열린 개회식에는 한정우 창녕군수, 박상재 군의장, 이용우 한국대학사이클연맹 회장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16일 엘리트 남자 일반부와 고등부 경기 17일 ‘마스터즈 사이클 창녕투어’ 동호인 대회가 펼쳐 졌으며 D리그 개인종합 1위에는 이병탁(팀 올림피아바이크), S리그 개인종합 1위에는 정우람(와츠 사이클링)이 수상했다.
고등부 1위는 배형준(서울디자인고), 일반부 1위는 김주석(양양군청)이 부문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정우 군수는 “참가 선수들 모두가 부상 없이 멋진 레이스를 펼쳐 사이클 종목에 대한 군민들의 새로운 관심이 생기고 있다”며 “국내 사이클 저변 확대에 창녕군이 일조를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