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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임대주택 재원다각화 방안 검토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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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홍 기자

승인 : 2019. 02. 1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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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비 절감 및 임대주택 건설재원 확보를 위한 자문회의 실시
민선7기 임대주택 4만 1000호 공급 차질 없도록 추진 계획
경기도시공사사옥
경기도시공사는 도민의 주거비 절감 방안 및 임대주택 공급물량 확대를 위한 재원다각화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사의 재무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공급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 회의를 비롯해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관련한 각종 이슈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이날 자문회의에는 원용희 도의원을 비롯한 변호사, 회계사, 금융계, 학계, 리츠운용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7명이 참석했다.

이홍균 경기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자문회의를 시작으로 올해 내 임대주택 재원다각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민선7기 임대주택 4만 1000호 공급에 차질 없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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