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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청도군에 따르면 이날 수료식을 가진 제1기 도시재생대학은 주민, 지역전문가, 활동가 등 다양한 군민 50여명이 참여해 5회의 특강과 조별모임, 선진지 견학 등 6주 과정을 무사히 마쳤다.
특히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지식을 갖춘 리더를 양성하고 지속가능하고 특색있는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그동안 배운 지식과 소통으로 만들어진 조별 성과물 발표를 통해 새마을운동 발상지 청도에서 제2의 새마을운동인 도시재생을 이끌어 갈 우리 군민들의 지속적인 공동체 정신과 아름다운 청도, 함께하는 청도에 대한 열정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다.
박성도 청도부군수는 수료식에 참석해 “군민들의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과정을 수료한 모든 수강생들이 이제는 도시재생 현장 전문가로서 앞으로 도시재생사업의 구심점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