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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해 근로 기회를 주고 생계안정을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오는 6월 28일까지 4개월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정보화추진, 체육공원관리, 문화재 주변 정비, 낙동강 수변 환경정비, 마을가꾸기 등 지자체 역점사업을 중점으로 총 43개 사업장에 75명이 참여한다.
시는 올해 최저임금 인상으로 시간당 7530원에서 8350원, 교통비 및 간식비가 일일 5000원이 적용돼 저소득층 가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동시추진으로 일자리 창출에 따른 고용 확대 효과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숙자 시 지역공동체팀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고용절벽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청년 미취업자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사회안전망 확보와 고용안정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