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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농촌지도 시범·지원사업 157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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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3. 0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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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27억 원(국비 10억, 도비 3억, 군비 7억, 자부담 7억)
고령농업인 증가에 따른 안전 .복지농업 향상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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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함평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이향만 농업기술센터소장이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주재하고 있다/제공 = 함평군농업기술센터
전남 함평군은 지난달 28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올해 농촌지도 시범·지원 사업 30개, 157곳을 선정했다.

4일 함평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주요사업으로는 영농지원 분야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지원 사업 등 10개 사업 27곳, 기술보급 분야 △양파 생산성 향상 및 양봉산업 자동 채밀기 지원 사업 등 30개 사업 130곳이다.

이를 통해 군은 고령농업인 증가에 따른 안전 및 복지농업 향상을 도모한다는 생각이다.

또 ‘단동하우스 보급형 스마트팜 단지조성사업’, ‘ICT 활용 양파 저장성 향상 기술시범사업 등 스마트팜 관련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생산비절감과 품질 및 수량성 향상을 꾀할 방침이다.

이향만 함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확정된 사업을 통해 함평에 맞는 새로운 소득 작목을 발굴하고 경쟁력을 갖춘 농업기반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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