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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밀양시에 따르면 출연금은 영세 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경남신용보증재단의 대위변제 보증재원 확충을 위해 자금의 일부가 충당된다.
시는 앞서 2017년부터 매년 1억원을 출연해 올해로 총 3억원을 출연하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이번 출연을 통해 경기침체와 최저 임금 인상 등으로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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