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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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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19. 03. 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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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회계연도 세입 세출 결산검사위원 위촉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가운데)이 지난 4일 의장실에서 2018 회계연도 세입 세출 결산 검사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상주시의회
경북 상주시의회가 지난달 21일 제191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위한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지난 4일 의장실에서 위촉장을 수여했다.

5일 상주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시의회 황태하 의원이 선임됐으며 전창현 회계사, 최봉주 전 농협 상임이사, 김용근 전 농협 전무 등 총 4명이 선임됐다.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는 3∼4월 중 20일간 진행하며 2018 회계연도 시 세입·세출, 명시·사고·계속비 이월, 채권·채무, 재산·기금, 금고에 대한 결산 후 시에 검사 의견서를 제출하게 된다.

정재현 의장은 위촉식에서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에 철저를 기해 시민들의 혈세가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시 재정의 건전성 및 투명성을 높이는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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