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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주는 2006년 KLPGA 투어 SK 엔크린 인비테이셔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베테랑이다. 이후 미국에서 활약하다가 국내로 복귀해 2016년 팬텀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이세희는 2017년 KLPGA 점프투어 6차전 우승 및 2018년 드림투어 왕중왕전 준우승 등의 성적을 낸 유망주다.
지난해 호반그룹 계열사가 된 리솜리조트는 호반호텔&리조트로 사명을 바꿨다.
호반그룹의 계열사가 된 뒤 호반호텔&리조트로 사명을 바꾼 리솜리조트의 최승남 사장은 “뛰어난 실력과 가능성을 가진 두 선수를 영입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두 선수의 선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