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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주ㆍ이세희, 호반호텔&리조트 입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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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기자

승인 : 2019. 03. 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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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주 연합
홍진주. 사진=연합뉴스
지난해 호반그룹 계열사로 포함된 리솜리조트가 지난 4일 충북 제천 리솜포레스트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홍진주(36)와 이세희(22)의 입단식을 개최했다.

홍진주는 2006년 KLPGA 투어 SK 엔크린 인비테이셔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베테랑이다. 이후 미국에서 활약하다가 국내로 복귀해 2016년 팬텀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이세희는 2017년 KLPGA 점프투어 6차전 우승 및 2018년 드림투어 왕중왕전 준우승 등의 성적을 낸 유망주다.

지난해 호반그룹 계열사가 된 리솜리조트는 호반호텔&리조트로 사명을 바꿨다.

호반그룹의 계열사가 된 뒤 호반호텔&리조트로 사명을 바꾼 리솜리조트의 최승남 사장은 “뛰어난 실력과 가능성을 가진 두 선수를 영입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두 선수의 선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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