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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보대사 위촉 수여식은 장애인이 생산한 제품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판로를 확보하자는 차원에서 개최됐다.
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센터는 2009년 설립된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장애인들이 일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고용을 통해 사회통합을 이루고 생산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우려 설립됐다. 현재 장애인 근로자 30명과 종사자직원 15명이 함께 일하고 있다.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은 가수 강소리씨는 “현장에서 장애인분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다”며 “장애인분들이 행복해 하는 것을 보고 조금이나마 제품 홍보에 보탬이 됐으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가수 설이랑씨는 “특히 중증장애인이 분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니 너무 좋았다”며 “이분들의 애정어린 눈들을 보니 더욱 열심히 제품 홍보를 해야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센터 측은 “가수 강소리, 설이랑씨가 서슴없이 홍보대사를 맡아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장애인들과 함께 ‘아름다운 동행’에 참여해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셔서 앞으로 많은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