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부지방산림청, 고로쇠 수액 양여지 현장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08010004331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9. 03. 08. 09: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9년 고로쇠 수액 양여지 점검 광경 (1)
국유임산물 양여지에서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고 있는 모습./제공=남부지방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은 지난 7일부터 이달 말까지 국유임산물(수액) 양여지의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지는 남부지방산림청 소속 5개 국유림관리소(영주, 영덕, 구미, 울진, 양산)의 고로쇠 수액 양여지 총 36개 마을이며 약 34만ℓ(5억9800만원)의 고로쇠 수액을 양여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채취 허가지역 외 불법·무단 채취 여부와 수액채취 및 관리사업 실행요령 준수 여부 등 전반적인 수액채취 현황과 수액의 품질·위생·유지·관리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또 점검사항 위반 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따라 처벌할 계획이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체계적이고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 채취로 유통체계 확립 및 산촌 주민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