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은행, ‘롯데 자이언츠’ 응원 정기예금 특판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09001416338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9. 03. 09. 14: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스포츠·건강 마케팅 금융상품 잇따라 출시

부산은행 가을야구 정기예금 BNK부산은행
부산은행 가을야구 정기예금/ 제공 = 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올해도 'BNK 가을야구 정기예금' 특판에 들어간다.


9일 BNK부산은행에 따르면 올해 출시하는 ‘BNK 가을야구 정기예금’ 특판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성적에 연동해 우대금리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로 판매할 계획이며, 출시는 이달 23일 프로야구 개막에 앞서 이뤄질 예정이다.


지난해 이 상품은 당초 특판 한도 4000억원이 조기에 소진돼 3000억원을 추가로 판매한 바 있다.


이번 상품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이고 최고 2.40% 금리가 적용된다. 롯데가 포스트시즌 우승할 경우 0.10%(전 고객), 포스트시즌 진출 0.10%(500명 추첨), 홈 관중 100만명 달성 0.10%(1000명 가입 선착순) 등의 우대금리를 받는다.


부산은행은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방영해 올해 금연 등 건강 관련 상품을 잇달아 내놓았다. 지난달 출시한 '금연돼지 적금'은 가입금액이 1000원 이상 30만원 이하로 자유 적금식 상품이다. 모바일은행 '썸뱅크'로 가입하면 최고 3.70% 금리가 적용된다.


지난해 출시한 '걷고 싶은 갈맷길 적금'은 구성을 달리해 올해 다시 판매한다. 이 상품은 부산지역 둘레길인 갈맷길을 걸으며 각 코스 QR 인증에 따라 우대금리를 받는 방식이다. 갈맷길 1개 코스 완주에 0.10%, 5개 코스 이상 0.50%, 9개 코스 완주엔 1.00%의 우대 이율이 적용된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