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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ㆍ장이근, 선남선녀들이 뽐낸 마스터바니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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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기자

승인 : 2019. 03. 1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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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 마스터바니
유현주가 마스터바니 에디션에 참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마스터바니
매 시즌 프로 선수들과 함께하며 임팩트 있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 마스터바니 에디션의 2019년 화보에 한국 남녀 골프를 대표하는 선남선녀들이 참여했다.

이번 화보에는 필드모델 유현주(25)를 비롯해 김자영2(28), 김민선5(24) 등 3명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프로와 스타플레이어인 장이근(26), 김태우(26) 등 2명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선수가 함께 했다.

뛰어난 신체조건과 모델 느낌을 풍기는 이들은 파워풀한 포즈로 촬영장을 매료시켰다. 김태우는 차가운 포즈로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이는 등 5명이 완벽한 호흡으로 촬영을 마쳤다고 마스터바니 측은 밝혔다.

마스터바니 에디션은 이번 시즌 블랙·화이트의 모던한 컬러감에 웨빙 테이프, 하운드 투스 체크 등을 포인트로 더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프로들이 필드에서 완벽한 스윙과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적의 퍼포먼스 골프웨어를 제안하고 있다.
정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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