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50 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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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함평경찰서 해보파출소에 따르면 이날 아침 등굣길 해보초등학교 앞에서 생활안전협의회장 이재영(57), 자율방범대장 이정환(46) 등 경찰협력단체 및 학교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 초등학교 학생들은 대상으로 올바른 횡단보도 건너기 방법, 보행중 스마트폰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하는 아름다운 세상, 안전한 해보면 우리가 만들어 가요’이라는 제목으로 맞춤형 캠페인 시간을 가졌다.
손성민 해보파출소장은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체험 교실 등 학생들이 실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교통사고 없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