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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위 스핀 컨트롤 향상, 뉴 스릭슨 트라이스타 ‘실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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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기자

승인 : 2019. 03. 1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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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트라이스타
스릭스 트라이스타 골프공. 사진=던롭
던롭스포츠코리아의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은 비거리와 스핀 컨트롤을 자랑하는 ‘뉴 스릭슨 트라이스타(TRI-STAR)’를 출시한다.

2016년 국내 출시 이후 합리적인 가격과 한 수 위의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온 트라이스타의 새 버전인 뉴 스릭슨 트라이스타는 ‘비 브레이브(BE BRAVE)’ 캠페인을 통해 필드에서 용감한 플레이를 이끌어내는 스릭슨의 골프볼 라인업 중 실속 있는 퍼포먼스 골프공이다.

2019년 한층 진보된 2세대 모델로 선보이는 뉴 스릭슨 트라이스타는 스릭슨 제트스타(Z-STAR)와 바람에 강한 338딤플, 스핀스킨 코팅 및 부드러운 타구감을 공유하는 형제 모델이다. 3피스 구성이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대중형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뉴 스릭슨 트라이스타의 부드럽고 조밀하게 압축된 코어는 타구감을 높이고 매끄러운 에너지 전달을 통해 모든 샷에서 퍼포먼스를 실현시킨다. 아울러 한층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해진 스핀스킨 코팅은 그린 주변 쇼트게임에서 향상된 스핀 컨트롤 성능으로 그린의 원하는 위치에 볼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정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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