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영광군에 따르면 12일 열린 이번 협약식은 군이 재단에 출연하는 출연금을 재원으로 청년창업자의 금융지원 강화,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
군이 재단에 출연하는 1억원은 보증금액이 12억원으로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창업자나 창업 5년 이내 청년사업자가 지원대상이며 사업장 소재지 및 주민등록 주소가 지역으로 돼 있어야 한다.
창업자금 3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고 보증기간은 5년 이내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지역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창업 후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